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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음 아고라에서 어쩌구 경제 예언가 어쩌구 하나도 관심 없고
그냥 미네르바 이야기 들으면 데프톤즈의 미네르바라는 노래만 생각난다
그래서 오랜만에 다시 들었다
..오랜만에 들어도 구리다..-_-
-ps
시원시원한 쌍팔년도 느낌 헤비메탈 ~_~
집 컴퓨터가
전원 버튼을 누르면
본체에는 불이 들어오고 윙~ 하는 소리도 나고 그러는데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에는 아무것도 안된다...
Num lock 불도 안들어오고, 마우스 아래 빨간 불빛도 없고, 모니터에는 입력이 없고
DVD 드라이브랑 그래픽카드 빼고 부팅해도 마찬가지
이 전에도 이런 현상은 좀 일어났는데 계속 껐다 켜보면 되었는데
이번엔 아무리 해도 안됨
그 전에는 가끔 컴퓨터 부팅에 문제가 있다면서 booting configuration인가 거기 들어갔었는데
그때마다 아무것도 안하고 save and exit해서 진행했었는데...
...그러고보니 마지막에 boot priority에서 disc drive를 1, 하드를 2, removable을 3으로 했는데
.. 그건 상관 없으려나
대충 보드 아니면 파워 문제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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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6
오늘도 안켜진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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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저거 맞나
여튼 빈 수레 중에 존나 시끄러운 수레들이 좀 있는듯
아 시끄러
그냥 수레가 시끄러우면 삐걱삐걱 거리는 수준일텐데
이건 무슨 세계2차대전때 폴란드 침공하는 독일 팬저 부대보다 더 시끄러워
악악악 ;ㅁ;ㅁ;ㅁ;ㅁㅁ;
나중에 신이 되서 지옥을 만들면
시끄러운 사람들만 모아서 한군데 모아두는 지옥을 만들까 생각해봤었는데
이용준이 비추했다
에이씨..
TAG 시끄러운 사람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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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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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할땐 '와 이거 영화같다' , 영화볼때는 '와 이건 게임같지도 않잖아'
1 보면 안다... 시간때우기조차도 아까운 영화라는것을..
4 마크 월버그 해프닝때부터 연기력 부재..
3 쫌 모든 액션과 스토리가 어설퍼요~~ ㅜㅜ
3 호주에서봤음쒸래기임 재미없음..
1 진짜 앤간해선 로긴안하는데..... 또다른피해자를 배려해.. 이건아니다..
5 스피디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은 괜찮은데 그외에는 좀 약하다
4 게임을 안해본 나로선..검은날개천사가 당췌 뭐라는건지..월버그..안그러셨잖아요..
1 이렇게재미없으수가?!
1 시간이 아깝다 왜봤을까나.
총 6건의 전문가 평점이 있습니다.
씨네21
2.33/ 10 김도훈,박평식,안현진
2 여든 노인이 플레이하는 게임을 보는 기분 김도훈
3 뒷골목 하나는 <쎄븐>을 닮았어 박평식
2 러닝타임 전체가 ‘지루한’ 불릿 타임 안현진
필름2.0 Good0.00 % Bad100.00 % 이형석,백승찬,안길수
bad 요란하긴 한데, 실속이 없다 이형석
bad 3류 액션영화의 요소를 충실히 갖췄다 백승찬
bad 졸린 눈을 비벼보지만 쏟아지는 단잠. 복수는 ‘너의 것’

Left4Dead : $49.99
Fallout3 : $49.99
Call of Duty - World at War : $49.99
GTA IV coming to steam Dec 3rd
$49.99 * 1,452.00 = \7258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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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 G*M*m/(r*r)
이것이 만유인력의 법칙
질량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 힘
질량이 있는 모든 물체들은 이 힘에 의해 서로를 끌어당긴다
하지만 당신이 나를 끌어당기는 힘은 만유인력만 있는 것 같지가 않네
당신이 가까이 있을때도 나는 당신에게 끌리고
당신이 멀리 있어도 당신에게로 가고 싶네
거리의 반제곱같지는 않아
그리고 당신이 질량이 많은것도 아닌거 같은데 [...
그리고 또 하나
내가 당신에게 끌리는 만큼
당신도 내게 끌릴까
내가 다가가는 만큼
당신도 다가오고 있을까
나를 이렇게 끌어당기는 당신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이오
나에게 빛과 생명과 따뜻함과 피부암을 줄 태양이오
나의 존재 자체를 비틀고 뒤틀어 파멸시킬 블랙홀이오
아무것도 모른체 그저 끌려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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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욕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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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레기야' 라는 말을 하잖아
근데 이 쓰레기라는게
처음부터 쓰레기는 아니었다고
저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도
다 농부들이 땀흘려 키운 곡식들, 가축들이었고
저 널부러진 옷쪼가리들도
누군가의 몸을 따뜻하게 하리라 기대하며 세상에 나왔을거고
음, 더이상 예가 잘 생각 안나지만
여튼, 모든 물건은 다 세상에 나온 이유가 있고, 쓸모가 있었을것이고 그랬을 텐데
쓰레기가 됐다는건, 결국 누군가에게서 버려졌다는 거 아냐
자기 스스로 난 나를 버리겠다! 하고 자폭...하는 경우도 있나.. 여튼
대부분의 경우, 어떤 이유로든 결국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게 이 쓰레기라는 존재인데
그런 존재를 뜻하는 단어를 욕으로 써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물론 잠시동안만
아침에 일어나면 내가 이 글 썼다는 거도 까먹은채로 신나게 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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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을 하다보니, 다른 욕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됐어
개새끼 : 바꿔말하면 강아지. 강아지가 뭐 어때서
병신 : 헐 장애인 무시함? 인권위에 고발
바보/멍청이/똘추 : 헐 정신지체 무시? 너도 고발
황인범/황현오 : 헐 비록 우리 눈엔 저렇지만 그래도 누군가의 훌륭한 아들이고 누군가의 오빠/동생일텐데
그러니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을 쓰레기, 개새끼라고 불러도 다 나쁘지 않은 뜻으로 말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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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주제에 대해 너무 오래 생각하는 버릇은 어떻게 안고쳐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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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졸라 좋아했었는데
덕분에 간만에 다시들었다
옛날생각나네
헐 그러셨군여 ㅋㅋ
아일랜드에 아는 형이 데프톤즈 좋아했었는데
내 취향은 아닌듯 ㄲㄲ
근데 밑에 여자 누구냐 몸매가 착하네
Sister Sin이란 밴드
최근 나온 애들인듯 ㄲㄲ
민에로바
형의 수준이 그렇지 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