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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쇽

컴퓨터 생각 2008/12/30 00:17


으어어
스팀 세일 덕분에 5달라에 구매~_~
나는 정품 유저 ~_~

김라쥬 만세!
한쿡 오면 고기 사줘야지~_~


2008/12/30 00:17 2008/12/30 00:17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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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릭 2008/12/30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뭐야?

  2. kek 2008/12/30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이제 노예근성을 보여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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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ff

음악 생각 2008/12/29 23:45

간만에 리프 녹음

내가 만든 리프를 내가 어려워서 틀린다


구찮아서 앞뒤 잡음은 그대로


2008/12/29 23:45 2008/12/29 23:45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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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ssist. 2008/12/30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 왜 안 들려

  2. OpenID Logo양치 2008/12/30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띵띵 거리지 말고 리프를 내게 들려줘
    사운드는 뭐 이 답이 없네요

    • rakhazel 2008/12/3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체 님의 리프의 정의가 뭐임 ㅠㅠ

      사운드는 어찌 잡을줄 모르겠어
      EQ좀 만져봤는데 더 악화됨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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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일상 생각 2008/12/29 22: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랑 아래 얘랑 안닮았지?





안닮았네 ~_~


2008/12/29 22:54 2008/12/29 22:54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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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릭 2008/12/30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었겠다!!!

  2. OpenID Logo양치 2008/12/30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녀석에 비하면 김문연은 귀엽다

  3. 2008/12/30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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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hazel

2008/12/29 22:11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전엔 하루에 20~30명 왔는데
좀 전부터 하루에 100명 넘게 오네요~_~


.



누가 또 주소 퍼트렸나.. 
쓸모없는 놈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크누트! 물어!
- 어흥!



2008/12/24 10:15 2008/12/24 10:15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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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ssist. 2008/12/24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팸봇?

  2. OpenID Logoerniea 2008/12/24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

  3. kek 2008/12/2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짤방 더 올려봐

  4. 호릭 2008/12/25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저애 좋아
    나 저애 좋아
    나 저애 좋아
    ....
    너무 귀엽잖아 ㅜ

  5. Inbeom 2008/12/25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한 번 올 때마다 100명으로 쳐줌

  6. 허눈빛 2008/12/29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야 말로 일당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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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smoke

짧은 생각 2008/12/24 00:03
안개

안개속으로 사라지고 싶다
한치 앞도 안보일 정도로 짙은 안개속으로

그림자도 보이지 않고
빛도 비추지 못하는 그런
안개 속으로

너의 모습도 보이지 않고
나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그런 안개
그런 안개 어디 없소?


안개 속으로 스며들어 나의 존재를 없애고
나의 죄의 무게가 덜어져 내가 가벼워지면
안개가 하늘로 떠올라 하나의 구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구름이 되어 세상을 떠돌다
증발해 사라져버릴까
비가 되어 다시 거친 땅으로 돌아올까

난 어디로 가고 싶은 걸까..


2008/12/24 00:03 2008/12/24 00:03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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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beom 2008/12/2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허세
    느낌좋구만

  2. 호릭 2008/12/24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이 쇼를 한다.

  3. OpenID LogoR 2008/12/24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먼자들의 도시 빌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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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따위 ;ㅁ;

일상 생각 2008/12/23 13:51
어제 R이랑 강남에서 같이 밥 먹고 
오붓하게 오락실에도 갔다가 집에 오는데

;ㅁ; 아시발 더러운 눈때문에 사람들이 지하철에 엄청 많은거야
출근시간때보다 더 많았어

그래서 탈때 더워서 목도리를 푼 다음 팔 사이에 끼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밀리고 밀치다가 내린다음 보니까 목도리가 없는거야
;ㅁ;
;ㅁ;ㅁ;ㅁ;ㅁ;ㅁ;ㅁ;ㅁㅁ;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름 이쁜 목도리였고 따뜻했는데
;ㅁ;ㅁ;ㅁ;ㅁㅁ;

그래서 지하철도 밉고 지하철 탄 모든 사람들도 밉고
사람들을 많이 타게 한 원인인 눈도 밉고
나갔는데 추운 날씨도 밉고
목도리를 가방에 안넣고 그냥 들고있었던 나도 밉고
다 미웠음

..

점심시간에 분실물센터나 연락해봐야겠다



2008/12/23 13:51 2008/12/23 13:51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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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beom 2008/12/23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어제 버려진 목도리 봤는데 !

  2. OpenID LogoR 2008/12/23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갔다가 를 줄여서 같다가 가 되는건가
    나도 ETP 때 버린 모자 생각난다..
    난 뒤에 놈이 쳐서 진흙탕에 범벅됐어
    유즈드가 미웠음

  3. ToBeWithU 2008/12/24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글이 많아졌어 ㅋㅋ 목도리 슬프다 ㅜㅠ

    • rakhazel 2008/12/25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슬퍼 ㅠㅠ
      그리고 귀찮아서 아직 분실물센터 연락안한것도 슬프고 ㅠㅠ

      메리 크리스마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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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어

일상 생각 2008/12/21 09:55
왜 2시에 자고도 지금 일어나는것인가 ;ㅁ;
졸려 ;ㅁ;

이따 낮잠자야지 ~_~



2008/12/21 09:55 2008/12/21 09:55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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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beom 2008/12/22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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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털

짧은 생각 2008/12/13 10:03
전에 코트를 샀는데
코트 칼라부분에 토끼털이 있어서 따뜻하다고 옷파는 누나/아주머니가 말씀해주셨어

반응 - 
ㅎㅎㅇ : "야만인 ㅉㅉ"
ㅎㅅ : "야만인 ㅉㅉ"

어쨌든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별 생각없이 잘 입고 지냈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털이 검은색이네


내가 평소에 생각하는 토끼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얗잖아
아냐 근데 검은 토끼도 있으니까 검은 털이 있겠지?..
혹시 모르니 검색



왜 자네가 먼저 나오는가..


오 얼룩토끼


이정도면 적절하군~_~


2008/12/13 10:03 2008/12/13 10:03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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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만인 ㅉㅉ

  2. Dish 2008/12/1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저건 뭐야 ㅋㅋㅋㅋ

  3. 워니 2008/12/1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외삼촌네 토끼탕집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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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새끼

일상 생각 2008/12/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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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돼지가 맞나

여튼

회사 근처 보쌈집에서 홍보용으로 
저렇게 되지에 보쌈이라고 적힌 보자기를 입혀서 밖에다 묶어논다

;ㅁ;
귀여워 ;ㅁ;
지나가면서 찍어서 사진이 거지같지만
귀엽다
;ㅁ;


얘가 심심하면 가끔 차도에도 어슬렁거리던데 (줄이 좀 길다)
아직 잘 살아있구나 ~_~


근데 물론 돼지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왠지 자기 동족들 죽은 거 먹으러 오세요 라고 홍보하는 거라 마음이 살짝 불편하긴 해



2008/12/12 23:02 2008/12/12 23:02
Posted by rak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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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릭 2008/12/13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OpenID Logoerniea 2008/12/1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천에선 돼지를 찢어죽이는 퍼포먼스를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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