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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짧은 생각 2010/03/29 13:22
블로그가 죽었나



2010/03/29 13:22 2010/03/29 13:22

치카치카

일상 생각 2010/03/23 18:05
회사다닐때 언젠가 이가 아프길래
작은 칫솔 치약을 사서 점심먹고 양치하는 습관을 시작했다
(습관을 시작했다라고 쓰는게 맞나.. 여튼 그때부터 양치 시작했다고)

학교와서도 열심히 양치하는데
시발
이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웬놈의 공돌이들이 이렇게 깔끔떨기 시작했다냐
양치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놀랐다
오늘도 방금 밥먹고 이닦았는데
세명이서 같이 이를 닦게 되었다

기분탓일수도 있겠는데
여러명이서 양치하다보니
왠지 더 경쟁적으로 이닦는거 같다;
'와하하 이것을 보거라 내가 더 깨끗이 닦는 중이다!'
'내가 더 오래 닦고있지!'
'흥 그럴리가! 내가 더 깔끔하게 닦고있다!'

..라고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여튼 내가 제일 빨리 닦고 나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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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18:05 2010/03/23 18:05

소인배

병맛 생각 2010/03/22 23:32
아직도, 혹은 예전보다 더

수많은 사람들이 싫다
아는 사람들은 아는 이유로 많이들 싫고
매일매일 스쳐가는 수많은 얼굴없는 이들도 싫다
어떤 이들은 못생겨서 싫고
옷 못입어서 싫고
서울대잠바 입어서 싫고
같잖은 스타일이어서 싫고
목소리가 병신같아서 싫고
특히나 제일 싫은 놈들은 시끄러운 놈들
아으 투덜투덜 징징징

뭔가 인격적으로 성숙하려면
남들에겐 좀 더 관대해지고 너그러워지고
내 자신은 겸손해져야 할테지만
씨발!

남의 허점 보면 트집잡고 싶고 비웃고싶고
내 잘난 점은 자랑하고 싶고
싫은 소리 듣긴 싫으면서 좋은 소린 안하고
괜히 관심이나 받고 싶은

에고, 아직도 소인배구먼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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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23:32 2010/03/22 23:32

학교

2010/03/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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