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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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07/06 악몽

시간표

학교 생각 2010/07/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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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과목들 빨리 듣고 치우긔

시발 세계사 속의 이슬람 문명이 제일 간지나는군


2010/07/30 08:36 2010/07/30 08:36

수이사이드2

노는 생각 2010/07/28 23:48
자살을 방관하는 거도 죄가 되나
누가 손목긋겠다고 하면 막 옆에서 구경하고 그런거
살인 방관죄..는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만약 죄가 아니면
자살을 부추기는 거는 어떨까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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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23:48 2010/07/28 23:48

수이사이드

짧은 생각 2010/07/27 14:07
왜 요즘 글을 안쓰나 했더니 게임이나 쳐 하느라 그렇군

--

가끔 자살에 대해 생각해본다
세상살기 힘들어 어헣헣 디져야지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자살 그 자체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이거지

자살은 진짜 방법이 다양하잖아
주로 그 방법들에 대해 생각해본다.

흔한 자살방법 중 하나는 손목긋긔
영화같은데서 많이 하는 방법같은데
실제로 하기엔 어려울거 같다.
왜냐면 손목 베는건 존나 아프자나
근데 동맥은 존나 깊숙히 있어서
자르려면 거의 손목의 1/3을 잘라야 된다고 하더라
하다가 힘들어서 포기할듯

또 흔한 방법은 목메달아서 자살하기
이건 의자 위에 올라가서 목메고 의자 차면
그 순간 목뼈가 꺾여서 즉사라고 하더라
대신 죽은 다음에 좀 추한 모습이지
혀는 늘어나서 축 나오고
근육에 긴장 풀려서였나? 여튼 똥오줌 다 나오고 지저분하다더라

수면제 많이 먹고 자살하긔
이건 잘 모르겠다. 근데 실패사례를 많이 들어서 효율적인진 모르겠다.

높은데서 떨어져 자살
높이만 충분히 높으면 이건 왠만하면 성공할 거 같은데
근데 고소공포증 있으면 무섭겠다.
301동 복도에서 1층 내려다보는거도 무서운데 ㄷㄷ
이것도 시체가 꽤 지저분하게 될 듯

독극물 먹고 죽기 / 굶어죽기
존나 괴롭게 죽겠다 ;ㅁ;

총으로 머리 쏘긔
총알이 회전하기 때문에 총알이 빠져나간 쪽에 엄청 큰 구멍이 생겨서 좀 징그럽게 죽는다
대신 성공하면 이것도 즉사니까 큰 고통 없을듯
근데 의외로 이거 실패하는 사람이 많길래 뭔가 노하우가 있어야겠다.
근데 자살에 노하우가 있다는 건 말이 안되자나

한강에 풍덩 자살
이건 하도 많아서 한강==자살이라고 머리속에 대응된다
근데 원리를 잘 모르겠다.
떨어질 때 물과의 충격으로 죽는건가
존나 물 깊숙히 빠져서 익사하는건가
그냥 생각으론 풍덩 빠졌다가 다시 위로 둥둥 떠올라서 뻘줌하게 생존할 거 같은데

들어본 자살 방법중 가장 낭만적?인 방법은
밀실에 장미를 가득히 넣어두고 그 속에서 잠드는 거
그럼 장미가 산소를 다 빼앗아가서 질식사
고통도 없고 시체도 멀쩡하고 장미도 있고 얼마나 좋아.
근데 제대로 하기 힘들거 같다
산소가 다 빼앗기기 전에 깨버리면 아씨발 이러고 그냥 방 나오면 되나


내가 생각해낼 수 있는 자살 방법은 이정도?
빼먹은거 있나



2010/07/27 14:07 2010/07/27 14:07

wasd

노는 생각 2010/07/23 17:36
FPS 게임을 많이 하다 보니
키스킨에서 wasd 키가 특히 많이 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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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7:36 2010/07/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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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본거 905점밖에 못받았다 ㅠㅠㅠㅠㅠㅠㅠ
씨발 존나 병신 ㅠㅠㅠㅠㅠ


2010/07/20 19:25 2010/07/20 19:25

미림

일상 생각 2010/07/20 15:03
이친구가 전에도 말했지만
'너는 행동이 너무 굼떠'

좀 미리미리 하는 습관 있었으면 참 좋았겠지 말야
오늘도 필기시험 볼까 하면서 별 생각없이 있다가
3시 다되서 시간 알아보니까
4시까지 가야되는데
가는 길이 1시간 정도 걸리더라
애매하잖아
그래서 다음에 가기로 했지

하악
좀만 미리 알아볼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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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15:03 2010/07/20 15:03

오늘

일상 생각 2010/07/19 15:33
인트로가 조용한 노래는 시끄러운 환경에서 듣기엔 참 안좋다
랜덤재생 하고있는데 다음 노래로 넘어왔는데 막 조용하면
씨발 이거 정지된건지 노래가 시작됐는지 무슨 노랜지

예성이형은 고로 앞으로 인트로는 강렬하게 가자

--

요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다보니
돈 좀 더 주더라도 노이즈 캔슬링이 되는 헤드폰/이어폰을 사고 싶다

--

음악 듣다가 뒷사람이 통화하는 게 들리길래 하는 말마다 속으로 대답해줬다

"그렇게 재워주기가 싫어? 치이"
아스팔트 바닥에서 자다가 차에 치이든지
"왜애?"
니가 씨발년이라서
"치사해"
독극물 치사량 먹고 죽든지
"삐진거야?"
니 얼굴뼈를 함몰해주마

개드립도 힘들다



2010/07/19 15:33 2010/07/19 15:33

action

노는 생각 2010/07/07 20:38
이 뽑고 아파서 징징대다가 죽먹고 진통제먹고 액션영화나 존나 보고있다

오늘은 분닥 세인츠랑 프롬 파리 위드 러브.
둘 다 유치하게 재밌는게 좋군

또 뭐보지


2010/07/07 20:38 2010/07/07 20:38

진실의 소리

음악 생각 2010/07/06 19:32


이 노래 듣고 기타가 존나 멋있어서 911탭에 가서 악보 찾아봤더니 존나 어렵다
인트로 8마디 정도랑 브릿지 앞부분밖에 못치겠다




2010/07/06 19:32 2010/07/06 19:32

악몽

일상 생각 2010/07/06 11:19
요즘 악몽을, 혹은 악몽까진 아니지만 불쾌한 꿈을 자주 꾼다.

방에 큰 벌레가 너무 많이 나오는 꿈을 꾸질 않나
목을 베어도 다시 붙는 닌자들의 습격을 받질 않나
무슨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무시무시한 전차에 쫓기질 않나

정신이 나약해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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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11:19 2010/07/06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