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덕후들의 본고장 영국
거기엔 x-factor인가 하는 아이돌그룹 양성 프로그램이 있나봐 (American Idol 비슷한 프로그램)
그래서 이번 시즌에 Joe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양성되서
크리스마스 주에 그사람 싱글이 영국 싱글차트 1위 하는게 거의 확실시됐나봐
그걸 보고 어떤 영쿡인이
'에라이씨발 방송에서 만들어진 영혼도 없는 음악따위가 1위하는 세상!'해가지고
그 주에 대신 Rage Against The Machine의 Killing in the name'이란 싱글을 사서 1위시키자 라는 운동을 시작해
역시 락더쿠들의 나라!
12월 13일부터 20일까지의 싱글판매량을 기준으로 결과가 20일(오늘이네)에 발표되는데
15일부터 RATM이 이기고 있다가 지금은 그 Joe라는 친구가 이기고 있는 듯
언론에선 이게 1995년 Oasis vs Blur 대결 이후 최고의 대결이라고 부르고있다.
결과가 흥미진진하네
덧.
근데 난 티아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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